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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보호대상자 자립 성공스토리, 도움의 대상에서 나눔의 주체로! 상세보기 - 작성자, 작성일, 지부,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내용
보호대상자 자립 성공스토리, 도움의 대상에서 나눔의 주체로!
작성자 이한 작성일 2021-08-27
조회수 741
첨부파일 첨부파일[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보도자료] 서울지부 수범사례 보도자료.pdf (194byte)
첨부파일희망 나눔 인증서 전달식.jpg (354byte)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취업지원사업 참여자의 나눔 선행 -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새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Begin Again 희망 나눔’ 캠페인의 개인 후원자 1호로 공단 취업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자립에 성공한 법무보호대상자와 뜻깊은 약정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공단 서울지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Begin Again 희망 나눔’은 개인 또는 법인이 공단과 약정협약을 체결하고 법무보호복지사업을 위해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 ‘Begin Again 희망 나눔’ 캠페인의 개인 후원자 1호 김 모씨는 출소자의 신분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인테리어 시공업체 창업자로 성장한 인물이다. 2014년 출소 후 재기할 방편이 없어 힘들어하던 때에 공단을 알게 되었고, 공단에서 숙식제공, 취업지원, 주거지원 등 법무보호복지사업의 수혜를 받았다. ▢ 처음에는 그저 어려운 형편을 타개하고 몸을 의탁하기 위해 공단을 찾았지만 공단의 직업행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취업을 통한 자립의 꿈을 갖게 되었다. 그 후, 취업에 필요한 직업훈련(대형면허 자격 취득 등)을 받기 시작하였고 공단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인테리어 업체에 취업하여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자립을 위해 성실하게 업무에 임한 결과, 약 2년 후에는 인테리어 시공업체를 창업하여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을 마련할 수 있었다. ▢ 모든 일이 잘 풀릴 것 같은 순간, 시련이 찾아와 그를 힘들게 했다. 2018년, 보이스피싱으로 3천만 원 가량의 거액을 잃는 일이 있었다. 하지만 공단을 비롯하여 도와주신 분들과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근로현장을 찾아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 그는 현재 후원을 약정한 공단 캠페인 외에도 서울지역 ‘바르게 살기 운동’에도 가입하여 마을의 불우이웃을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자신이 창업한 인테리어 업체에 보호대상자들을 채용하여 자립과 재범방지에 힘쓰고 있다. 과거에 대한 후회와 반성을 기반으로 누군가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음에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 김 모씨는 “공단에서 받았던 온정의 손길을 절대 잊을 수 없다.”라며 “받은 사랑의 손길을 항상 기억하고 나와 같은 출소자들이 다시는 범죄와 손잡지 않도록 나눔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다.”고 후원 참여 소감을 밝혔다. ▢ 공단에 따르면 2019년 공단 취업지원사업인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6,117명 중 재범 인원은 52명(0.9%)으로 나타났다. 법무보호복지사업이 출소자들의 재범률을 감소시키고 있음을 보여주는 통계다. ▢ 공단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통해 재범률을 감소시키고 출소자에 대한 편견 등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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