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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가정에서부터 출발한다” 갱생보호사업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7-18
trend 조회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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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이춘석 의원(법제사법위원회 여야 간사)이 공동주최하는「갱생보호사업발전방향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6월26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주관하고 법무부와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학계, 법무부와 보건복지부, 공단 관계자
등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가족희망복원사업을 중심으로 갱생보호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단에서 시행하는 가족희망복원사업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범죄자 개인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던 갱생보호사업의 대상을 가정
으로 확대하고 치료적 접근 아래 출소자들의 재범을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토론회는 김도읍(새누리당) 의원의 사회로 국회 법사위원회 권성동, 이춘석 의원의 기조연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충호
이사장의 인사말, 박영선 법사위원장(민주당)의 축사에 이어 정진연 교수(숭실대)를 좌장으로 배임호 교수(숭실대)의 주제발표,
강호성 과장(법무부 보호관찰과), 최종균 과장(보건복지부 복지정책과),신이철 교수(원광디지털대), 손지영 교수(연세대)의 지정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답변 등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배임호 교수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서비스를 받은 출소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향후 가족희망복원사업을
중심으로 갱생보호 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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