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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유병선 사무총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게시글 상세보기 - 작성자, 작성일, 분류,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내용
공단 유병선 사무총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작성자 이한 작성일 2021-04-23
분류 공단동향 조회수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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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 유병선 사무총장이 2021년 4월 23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제58회 ‘법의 날’ 을 맞이하여 법치실현 및 범죄예방 유공으로 정부포상인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였다.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법치주의 확립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하여 1964년 5월 1일 대통령령(제1796호, 「법의날에관한건」)에 의하여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행사에서는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법질서 확립과 인권보장에 이바지한 12명의 유공자에게 훈장(7명), 국민포장(1명), 대통령표창(3명), 국무총리표창(1명)을 각각 전수하였다. 포상자는 정부포상기준에 따라 기 서훈 여부, 수공기간, 공적의 정도, 사회적 평가 및 지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공적의 정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공단 유병선 사무총장은 공단에서 31년간 근무하며 위기 청소년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작성·참여하여 본인들의 이야기를 펼친 뮤지컬 ‘희망의 몸짓 달다’를 기획, 공연토록 돕고 범죄 전력자들의 사회정착을 위한 창업지원 등을 헌신적으로 지원하는 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그간의 범죄예방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법질서 확립과 인권 보장에 헌신한 수상자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면서, ‘인권·정의·공정’이라는 법의 의미와 가치를 통해 공정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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