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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받지 않을 권리, 출소자 자녀와 공감하는 대학생들
작성자 이한 작성일 2021-12-03
조회수 518
첨부파일 첨부파일[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보도자료] 대학생 위원회 대상.pdf (350byte)
첨부파일211201 대상 수상.jpg (370byte)
첨부파일수상.jpg (154byte)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회장 김지훈)는 지난 달 29일 대전 KW컨벤션에서 실시된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창섭)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출소자 자녀들은 부모의 범죄로 인해 사회적 편견을 경험하고 경제 및 정서적인 복지 사각지대에 위치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을 그대로 방치될 경우 범죄 대물림의 악순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사회적 도움이 절실하다. 공단 대학생위원회는 출소자 자녀들이 소외받지 않고 우리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 및 심리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는 출소자 자녀들의 정서 멘토링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아띠 멘토링’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여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참여하였다. □ ‘아띠’는 ‘친한 친구’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공단 대학생위원들이 출소자 자녀의 건강한 관계형성을 위한 정서적 멘토가 되어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단어다. 사업은 올 6월부터 9월까지 대전지역 출소자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총 96회의 정서지원 멘토링을 지원하였다. □ 멘티의 건강한 점서 함양 및 자아정체성 형성을 위해 자아존중, 올바른 감정표현, 타인존중, 진로탐색의 4가지 세부사업을 기획하여 멘티들의 가정에 대학생들이 직접 방문하여 마음 속 이야기에 경청과 공감하고 공방체험, 영화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 진행하였다. □ 멘토링 대상자 A양은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 공부도 하고 동화책도 읽고 보드게임도 했다. 특히 여러 종류의 과자들로 과자 집을 만들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항상 밝은 얼굴로 제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참여소감을 전했다. □ 공단 대학생위원회는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출소자 자녀들이 범죄의 대물림이 아닌 우리사회의 밝은 미래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긍정적 정서 함양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는 한편 전국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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